아직 ‘봄’이라는 단어를 쓰기엔 조금 낯선 계절, 한 발짝 먼저 따뜻한 감성의 음악으로 찾아온 뮤지션이 있습니다. 다재다능한 실력을 갖춘 것으로도 유명한 이 아티스트는 자신의 이름대신 ‘라즈베리필드’라는 원맨밴드로 대중들 앞에 섰는데요. 당당히 홀로서기에 성공한 그녀, 소이를 루이까또즈에서 만났습니다.

라즈베리필드의 솔직한 노래

새해의 설레임이 채 가시기 전인 지난 1월 18일, 라즈베리필드로 활동하고 있는 소이의 첫 정규앨범 <Sweet & Bitter>가 발매되었습니다. 1년 6개월의 시간을 거쳐 완성된 이번 앨범은 프로듀싱부터 작곡, 작사까지 대부분 그녀 혼자 이루어내 큰 이슈가 되었는데요. 특히 자신이 처음 기타를 치면서 지었다는 그룹 이름 ‘라즈베리필드’를 고수하며, 색깔 있는 음악세계로 대중들을 초대했습니다.

이번 앨범의 특별한 매력은 바로 타이틀곡을 비롯한 모든 곡에 소이의 실제 경험을 담았다는 것입니다. 달콤 쌉싸름한 사랑이야기부터 솔직한 인생이야기까지 라즈베리필드 노래는 마치 다이어리와 같은 이야기들을 품고 있는데요. 또한 12년 만에 처음으로 선보인 공중파 무대에서는 탬버린, 멜로디언과 같은 악기들을 이용해 기존의 공연과는 또 다른 특별한 매력을 전했습니다.

<Interview>
소이라는 이름대신 ‘라즈베리필드’라는 이름을 유지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 기타를 처음 배우고 내 음악이 만들기 시작했을 때 라즈베리필드라는 이름을 짓게 되었어요. 그 동안 여러 멤버들이 도와주었고, 또 공식적으로 장준선씨도 합류해 그룹으로 활동했었죠. 하지만 지금처럼 다시 혼자로 활동하게 되었을 때도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라즈베리필드라는 이름을 고수하고 싶었어요. Nine Inch Nails의 Trent Reznor처럼 멋있는 원맨밴드로 활동하고 싶은 것이 꿈이에요.

원맨밴드로 활동한다는 것이 쉽지 많은 않았을 것 같아요.
- 사실 카메라 앞에서 노래를 안 한지가 오래되서 첫 방송 때 엄청 떨었던 것 같아요. 소극장 같은 곳에서만 공연하다 12년 만에 정규방송을 하려니 어려움이 많았어요. 약 한 달쯤 꾸준히 음악방송을 하다 보니 이제야 무대를 즐길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라이브를 잘하는 아이돌들에 새로운 시각도 생겼구요.

이번 새 정규 앨범 곡 중 반 이상의 가사를 영문으로 작업 하셨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 멜로디에 맞추어 가사 작업을 할 때, 처음 느껴지는 감성들을 적어내려 가다 보면 본의 아니게 영어로 쓸 경우가 많아요. 영어로 노래하는 것이 조금 더 편한 것 같아요. 만약에 한국어로 다시 가사작업을 할 경우엔 번역을 하거나 다른 내용으로 새롭게 작업해요.

타이틀곡을 작곡하신 조규찬씨를 비롯해 이번 앨범에 여러 뮤지션들이 참여했다고 들었습니다. 특히 ‘Can You’라는 곡에 함께한 ‘Hosomi Takeshi’씨와의 작업하신 계기가 있나요?
- 친구라고 하기엔 나이차이가 좀 있지만, Hosomi Takeshi씨는 제가 존경하는 뮤지션이자 절친한 친구에요. 장거리 연애에 대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Can You’는 처음부터 듀엣을 염두에 두고 썼는데, 남자보컬 섭외 1순위가 Hosomi Takeshi였어요. 곡 파일을 주고 받으며 어렵게 작업했는데 다행이 멋진 곡이 나온 거 같고, 또 그 분도 너무 마음에 든다며 좋아해 주시더라구요.

곧 다가오는 발렌타인 데이에 어울리는 초콜릿처럼 달콤쌉싸름한 라즈베리필드 노래 한 곡만 추천 부탁 드립니다.
- 고백송이 ‘있잖아’를 추천합니다. 사실 제가 고백을 하려고 만든 곡인데요. 이 노래의 가사로 좋아하는 분들께 고백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음악, 그리고 청춘

사실 라즈베리필드뿐 아니라 소이에게는 다양한 수식어가 존재합니다. 1999년 대중가수로 데뷔 이 후 독립영화와 각종 TV프로그램 등 에서 활동해오던 그녀는 소위 만능 엔터테이너로 불렸는데요. 본업이던 가수로서 다시 대중들 앞에 섰을 때 ‘아이돌 소이’라는 수식어와 편견이 다가왔지만, 그녀는 진정한 음악인으로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계속 이어갔습니다.
지난 2011년 소이는 ‘S20 청춘 페스티벌’을 통해 꿈에 대해 고민하는 젊은이들을 만나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밴드 성향으로 전향하면서 겪었던 자신의 어려움들을 털어놓으며 한 발 더 성장한 아티스트의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또한 모든 청춘들이 현실에 지지 않고 계속 꿈꾸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젊은이들에게 진심 어린 응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Interview>
음악은 소이씨에게 ‘즐거움’과 ‘일’ 중 어떤 것 일까요?
- 저는 그저 음악을 통해서 나를 표현하는 것을 멈추고 싶지 않을 뿐이에요. 음악만 하겠다고 얘기 하진 않아요. 언젠가 음악이 100%가 되면 예전처럼 연기나 연출을 해보고 싶기도 해요. 음악을 하다 지치면 자연스럽게 다음 단계로 넘어가듯이요. 지금은 글도 함께 쓰고 있어요. 여러 도구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표현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뮤지션 소이’하면 감성적이고 섬세한 아티스트로 보는 이들이 많은데요. 대중들과 좀 더 공감하고 전하고 싶은 자신만의 매력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 전 천재도 아니고 완벽하지도 않아요. 그래서 제가 음악 하는 것에 대해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 분들께 ‘꾸준히 하면 언젠가는 진심이 통하겠지’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정규앨범도 내고 싶었고, 진심이라는 것을 증명해내고 싶었어요. 아, 또 하나는 개그 좀 잘해서 똑똑한 위트를 선보이고 싶어요. SNL의 Andy Samberg처럼요. 그래도 요즘 주위에서 조금 재밌어졌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어요.

자신에게 음악이란 어떤 의미인가요? 그리고 10년 후의 자신의 모습을 상상한다면요?
- 음악이란 또 다른 나 인 것 같아요. 끊어내고 싶어도 끊어낼 수 없는 운명 같은 거요. 10년 뒤에는 멋있게 늙었으면 좋겠어요. 주름살과 함께, 그리고 나를 사랑해주는 남편과 함께. 또 계속 표현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꼭 아티스트적인 부분이 아니더라도요.

기타 레슨을 시작하고 음악을 더 배워나가며 과거의 틀에서 벗어나 자연스럽게 음악이 곧 인생이 되었다는 소이, 그리고 라즈베리필드. 앞으로 홍대 클럽에서 열릴 첫 단독 공연을 비롯해 다양한 페스티벌에 참여해 팬들과, 나아가 청춘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것이라 약속했습니다.

그녀의 스타일&가방 속 아이템

평소 소녀 같은 이미지와 앳된 외모로 유명한 소이는 자신만의 색다른 동안 비결에 대해 동화책을 읽는 것이라 귀뜸했는데요. 외적인 관리도 물론 중요하지만 얼굴에서 풍겨지는 표정이나 감정들을 잘 가꾸는 것이 필요하다며, 자신은 종종 서점의 아이들 사이에서 동화책을 읽는 다는 힌트도 잊지 않았습니다. 또한 자신의 스타일에 대해서는 편안하고 익숙한 것을 좋아해 홈웨어 스타일을 즐긴다는 솔직한 답변을 들려주었습니다.
소이의 가방 속에는 몇 가지 뷰티 용품들을 비롯해 음악작업을 위한 아이템들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간단한 곡 작업이 가능한 태블릿PC를 비롯해, 틈틈이 짧은 글귀를 비롯해 작사에 필요한 글들을 메모할 수 있는 다이어리를 지니고 있었는데요. 비비드 컬러의 패션 액세서리는 그녀의 웃음처럼 밝고 상큼한 매력을 전해주었습니다.

“우리나라 음악이 조금 더 편협하지 않았으면 해요.
다양한 밴드음악들이 더욱 사랑 받고,
대중들과 가까이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대중가수에서 원맨밴드로 색다른 길을 개척해나가고 있는 라즈베리필드의 음악은 소이라는 아티스트와 함께 더욱 성장해가고 있는데요. 첫 정규앨범에 담긴 그녀의 진심은 많은 이들에게 행복의 메시지를 전하려는 또 다른 표현이 아닐까요.

<Event>

1. 응모 방법:
루이까또즈 블로그의 인터뷰 글을 읽은 후,
인터뷰 글 하단에 라즈베리필드의 새 앨범 <Sweet & Bitter>발매 축하 메시지와 함께 휴대폰 뒷 4자리 남기기.

2. 응모 기간:
2013년 2월 13일(수) ~ 20일(수)까지

3. 경품:
라즈베리필드 소이의 친필사인이 담긴 첫 정규앨범 <Sweet & Bitter> 10장 (1인 1장)

4. 당첨인원:
10명

4. 발표:
2013년 2월 21일(목) 루이까또즈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louisquatorz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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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02.15 14:17 이영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을 이기는 겨울은 없다죠?
    새로운 길의 시작을 "봄"으로 걷는 소이양에게
    축복이 내려지길 바랍니다
    그리고 소개해주신 루이까또즈도 감사합니다 ^^ (1178)

  3. 2013.02.15 14:43 이수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이씨가 이제 라즈베리필드 밴드로 돌아오셨네요~ 그동안 매우 궁금했던 새 앨범 Sweet&Bitter 로 이제 다시금 찾아온 반가운 모습을 보니 매우 즐겁습니다. 루이까또즈의 이미지와도 정말 잘 부합하는 느낌이에요~ 파리지앵의 감성이 정말 멋집니다. 소녀같은 이미지의 소이씨와 루이까또즈의 만남은 정말 멋진 콜라보레이션이네요~ 인터뷰 글을 보니 감성적이면서 섬세한 뮤지션이 되기위해 필요한 덕목이 무엇인지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꾸준한 청춘으로 성장하기 위한 노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루이까또즈에서 간간이 이렇게 멋진 뮤지션과의 조합을 보고싶어집니다!! 앞으로도 멋진 모습으로 만나면 좋겠어요~ 핸드폰 뒷자리(8106)입니다.
    인터뷰를 공유합니다.
    http://www.facebook.com/?ref=logo#!/eussin.chen/posts/407140159379798

  4. 2013.02.15 14:52 차성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팬입니다 ^^
    혹시 제가 그린 그림 보셨겠는지 모르겠만 소이씨 팬카페에 올렸드랬습니다.
    발이 나란히 모여져 있고 발등 위에 흰 색 꽃이 있는 그림입니다.
    입에 발린 소리같지만 라즈베리필드 노래는 제 정서에 잘 맞습니다. 무슨말이냐하면 편안합니다.
    음악은 특히나 그 사람의 영혼과 마주하는데 조규찬씨 노래에서도 소이씨 노래에서도
    그 편안한 떨림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앨범으로 더 많은 분들이 라즈베리필드의 세계를 만끽했으면 합니다.
    (8089)

  5. 2013.02.15 15:25 더파아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분 낮익은데 했더니 활동하던 분이었군요.
    에피톤프로젝트를 뛰어넘는 원맨밴드 기대 됩니다.

    '처음 만난 자유' 들어 봤는데 좋네요.
    많은 분들 다독여 주는 치유의 음악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많은 활동 기대할께요.(2268)


  6. 2013.02.15 15:36 딸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즈베리필드의 촉촉&스윗과 파스텔 루이까또즈와 너무 잘어울려요^^ 보고만 있어도 봄이 살랑살랑! 음악들으면 더 행복하겠죠?^^ 라즈베리필드 정규앨범발매 축하드려용^^8567

  7. 2013.02.15 17:02 소이라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있잖아,' 라는 곡을 듣고 팬이 됫습니다. 히히.
    대중적으로 유명하진 않아서 나만의 보물? 같은 느낌으로 노래를 들어왔지만.. 정규 1집도 내시고 점점 유명세를 타시는 것 같아서 뭔가 섭섭하면서도 기분이 좋네요 ^^; 유명해지시는 만큼 라이브 무대나 TV음악방송에서 자주 뵐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정규 1집 'sweet&bitter' 에서도 정말 버릴노래 하나 없이 전부 좋은노래들만 담겨있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D(3330)

  8. 2013.02.15 19:33 신고 강경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즈베리필드의 노래중에 제일 좋아했던 노래가 "있잖아"랑 "토요일 오후에" 인데 이 노래의 가사와 멜로디가 너무 좋아서 팬이되었고 그게 예전 티티마 출신 소이씨가 속한 2인조 밴드더라구요 이번 정규앨범에 그 두곡이 수록되어 있던데 특히 있잖아는 전과다른 버전이라 굉장히 신선했어요 타이틀곡인" 처음힌만난 자유" 를 들으면 힘들었던 마음이 치유되는 느낌이 들고 앨범자체가 힐
    링이 필요한 사람에게 어울리는 느낌이라 마음의 상처가 많은분들,삶이 지치고 힘든분들,무언가 허전한 분들,사랑하고 싶은분들 이라면 필수품이 아닌가 싶네요 김소연씨 정규 1집 발매 축하드리구요 지금은 혼자서 활동하셔서 외롭더라도 소연씨의 노래를 듣고 희망을 얻는사람들이 있으니깐 즐겁게 음악활동 하셨으면 좋겠네요 라즈베리 필드 파이팅 (2737)

  9. 2013.02.16 10:27 안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웹서핑을 하다가 듣게된 Can You
    그리곤 바로 모든 곡을 찾아듣고 20일쯤후에 앨범이 나왔죠
    사실 이전들과는 이번앨범곡은 사뭇다른 느낌을 느꼈어요. 앨범제목처럼 달콤쌉싸름한 (사실 전 쓴맛을 더 많이느꼈지만)
    앞으로도 계속 소이씨의 스타일로 이렇게 다양하고 좋은 음악들려줬으면 좋겠어요:)
    4877

  10. 2013.02.16 13:23 류인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젠가 우연히 알게된 라즈베리필드! 소이님의목소리에 반해서 몇개월간 푹~빠져 살았어요..처음으로 팬카페에도 가입하고 친구들에게도 많이 알리며 나름 열심히 라즈베리필드를 응원해 왔어요.ㅎㅎ 공연도 많이 하시던데 학생인 신분탓에 공부에 치여 한번도 가보지 못했어요..ㅠㅠ 그러다 정규1집 앨범이 딱!! 하고 발매되더니 음악방송도 하시고 라디오에도 출연하시더군요!! 매일매일 귀에 이어폰 끼고 달콤하지만 쌉사름한 노래(?) 들으면서 행복해 하고 있어요ㅎㅎ지금도 듣고 있구요!! 거기다 활동을 많이 하시니 팬으로써 더할나위없이 기뻐요ㅎ 앞으로도 많은 활동 기대할게요!! 정규1집 대박나세요!! (2886)

  11. 2013.02.18 14:43 김지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에 방송됬던 윤도현의 must에서 라즈베리필드의 음악을 처음 접하게되었습니다. 이번 앨범을 들으며 따뜻한갈색과 연한분홍이 서로 어울리는 느낌을 받았는데 듣자마자 푹빠지게 되었습니다. 이런 라즈베리필드의 음악을 사람들이 많이 공감하면좋겠네요. 앞으로도 좋은 곡 기대할게요.(7347)

  12. 2013.02.19 22:14 지현승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벅스 음악어플로 처음 알게되어 그때부터 인디음악에 관심을 가지게 해준 아티스트 입니다. 새로운 음원이 나올때마다 항상 들어왔고 여전히 매우 좋아하는 인디 뮤지션 인것 같네요 곡들 하나하나가 정말 마은을 편안하게 합니다ㅎㅎ 1집 음반이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렇게 음반도 나와줘서 지금도 듣고 있지만 정말 곡들 하나하나 신경을 많이 쓴것처럼 보입니다ㅎㅎ 장준선 님이 탈퇴를 하셔서 원맨밴드로 활동을 하신다는게 아쉬움으로 남지만
    (끝까지 같이 하셨다면 얼마나 좋았을까..라고 생각이 드네요ㅠㅠ)
    정말 앞으로도 계속 좋아하고 응원하고 싶은 아티스트입니다(6066)

  13. 2013.02.20 03:20 김완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록 티티마 시절에는 소이님을 몰랐지만
    라즈베리필드를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싱글앨범도 항상 잘 들어왔었어요ㅎ
    그동안 나왔던 싱글앨범에 있던 곡들과 발표는 안했지만 공연장에서 들려주셨던 곡들, 그리고 신곡들 까지....
    정규1집 축하드리고요, 발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항상 응원할게요!!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이런 이벤트를 해주시는 루이까또즈에도 감사드려요.ㅎ(2790)

  14. 2013.02.20 10:11 Star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즈베리필드 음악은 언제들어도 참 편안하게 들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이번에 발표한 앨범이 정규앨범이었군요! 인터뷰를 읽고나니까 이번 앨범에 소이씨가
    얼마나 정성을 들였는지 그 마음이 너무 잘 느껴지네요.
    방송출연하신거는 못봤는데 궁금해지네요 ㅎㅎ 댓글달고 가서 찾아봐야겠어요~_~
    무튼 소이씨의 예쁜 마음이 담겨있는 'Sweet & Bitter' 발매를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계속 좋은 음악, 노래 들려주세요!_!(8384)

  15. 2013.02.20 16:49 이지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오랫동안 팬입니다 ^^
    라즈베리필드 음악은 언제들어도 참 편안하게 들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노래를 듣는 순간 기분좋아지는 달콤함이 있었어요.
    속삭이는듯 달콤하기도 하고,
    뮤직비디오로 영상과 함께 들은 CAN YOU는 약간 쌉싸름하기도 하고 말이죠.
    검색하다 우연히 루이까도즈 블로그의 인터뷰글을 읽게 되었는데,
    소이씨의 많은 고민과 노력의 흔적이 인터뷰 글로도 전해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방송출연하신거는 못봤는데 궁금해지네요 ㅎㅎ 댓글달고 가서 찾아봐야겠어요~_~
    무튼 소이씨의 예쁜 마음이 담겨있는 'Sweet & Bitter' 발매를 축하드립니다
    앨범으로 더 많은 분들이 라즈베리필드의 세계를 만끽했으면 합니다
    '처음 만난 자유' 들어 봤는데 좋네요.
    많은 분들 다독여 주는 치유의 음악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많은 활동 기대할께요(5648)

  16. 2013.02.20 21:42 김재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드라마 '아이러브 이태리' 에서 소이누나를 접하게 되었는데요.
    소이누나의 엉뚱함과 귀요미(^^) 에 반하게 되어서 라즈베리필드 노래를 들어보게되었는데,
    라즈베리필드만의 달콤한 노래가 남학생인 저에게도 감동을 주었어요.
    이번 1집 <Sweet & Bitter> 에서도 라즈베리필드만의 느낌이 잘 드러나서 너무 좋은거 같아요.
    이제 다가오는 봄의 느낌을 미리 느낄 수 있는거 같아요.
    특히 수록곡중에 'Away From You'의 은은하고 잔잔한 분위기가 마음을 정화시켜주는 느낌이 들어서 너무 좋아요.
    요즘 방송에도 많이 나오시구 영화 '오하이오삿포로' 상영 등 많은 활동하시는거 같아서 너무 좋구요,
    곧 있을 단독공연과 레인보우페스티벌도 기대할게요.
    앞으로도 좋은 음악, 많은활동 부탁드려요~^^ (7381)

  17. 2013.02.20 22:37 보노부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소녀같은 모습의 소녀같은 감성의 음악을 들려주는 소이님의 소식을 오랫만에 접할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ㅎㅎ
    그리고 산뜻상큼한 오렌지색의 가방도 눈이가고요*-*
    이번에 라즈베리필드의 음악이 새로 나왔다니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이번에도 소녀감성의 다가오는 봄과 어울리는 달달한 음악이겠죠? ㅋㅋ
    앞으로도 좋은활동 다양한 활동 좋은음악 부탁드려요! 화이팅!! (1421)

  18. 2013.02.21 09:31 sakan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라즈베리필드의 음악을 들었을 때, 그게 티티마 소이라고는 상상도 못했어요 ㅋㅋ
    전엔 몰랐는데 목소리도 정말 청아하고.. 외모도 변함 없으시고
    소녀스러운 감성이 묻어나는 것 같네요.
    앞으로 여러 공연에서 자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407)

  19. 2013.02.21 10:12 후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즈베리필드의 '처음 만난 자유'라는 노래 완전 좋아요!
    요즘 출퇴근 때마다 항상 듣고 있어요.
    듣고 있으면 여유로워지는 느낌이랄까?ㅎㅎ
    음악인으로서의 노력과 고민이 느껴지는 인터뷰 글을 읽으니 소이양이 더욱 멋져보이네요.
    새로운 앨범 나오신 거 축하드리구요. 앞으로 좋은 음악 많이많이 들려주세요.~
    (6237)

  20. 2013.02.21 14:01 달콤쌉사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래를 듣는 순간 기분좋아지는 달콤함이 있었어요.

    속삭이는듯 달콤하기도 하고,
    뮤직비디오로 영상과 함께 들은 CAN YOU는 약간 쌉싸름하기도 하고 말이죠.

    검색하다 우연히 루이까도즈 블로그의 인터뷰글을 읽게 되었는데,
    소이씨의 많은 고민과 노력의 흔적이 인터뷰 글로도 전해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인터뷰글과 함꼐 노래를 들으니,
    아티스트의 이야기를 들어서 그런지,
    무언가 더 마음 깊숙히 와닿는 느낌이 있네요.

    쉽지만은 않은 상황에서도 꾸준히 노력하고 도전하는 소이씨
    항상 응원합니다~^^

    무엇보다도 좋아하시는 일을 찾으신거 축하하고 부럽네용~^^ (0914)

  21. 2013.02.21 15:22 신고 사용자 Louisie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즈베리필드 사인CD 이벤트가 종료되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벤트 당첨결과는 루이까또즈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앞으로도 루이까또즈 블로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벤트 당첨결과 확인: http://on.fb.me/11WCSp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