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까또즈의 2013년 FW 광고는 “Impossible Conversation”이라는 컨셉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동서양의 만남 혹은 고전과 현대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조화와 앙상블을 모티브로 루이까또즈만의 이지적 우아함을 완성해냈습니다. 특별한 감성의 조화를 컨셉으로 마련된 시즌인 만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준비하는 손길로 분주했는데요. 새로운 시즌을 위한 광고 촬영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루이까또즈 블로그 구독자분들께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루이까또즈의 광고 Making Story
 



루이까또즈의 2013년 FW 광고 촬영은 시즌 컨셉에 맞게 고풍스럽고 엔틱한 느낌과 현대적인 감각이 조화를 이룬 세트에서 진행되었는데요. 브랜드 컬러인 파르마 그레이톤에 고급스러운 가구들로 배치된 스튜디오는 마치 고전적인 느낌과 현대적인 세련미를 갖춘 파리의 한 저택을 고스란히 옮겨놓은 듯한 기분을 더해줍니다.


이번 촬영 현장에는 국내 유명 셀러브리티들의 스타일을 책임지는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씨가 함께 해주었는데요.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그녀의 손길과 루이까또즈의 이지적 우아함이 어우러져 감각적인 브랜드 느낌을 FW 광고가 완성되었습니다. 루이까또즈 패션 아이템과 어울리는 스타일링과 액세서리를 꼼꼼하게 확인하고 매치하면서 좀 더 패셔너블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화보를 만들기 위해 많은 스텝들이 함께 힘을 모았습니다.


■ FW 시즌을 함께할 루이까또즈의 뮤즈
 



이번 시즌 루이까또즈의 새 얼굴이 되어줄 뮤즈로는 세계적인 차세대 톱모델인 독일의 에스더 히쉬(Esther Heesch)와 중국의 엠마 페이(Emma Pei), 그리고 프랑스 남자모델 로랑 알버쳐(Laurent Albucher)가 함께 했습니다. 그동안 루이까또즈 화보 속에서 볼 수 없었던 첫 동양모델과 서양 모델이 조화만으로도 올 시즌의 컨셉을 완벽하게 구현해내기에 충분했습니다.



오랜 시간 이어진 촬영에도 불구하고 피곤한 기색 없이 한 컷 한 컷 최선을 다해 임한 에스더 히쉬는 세계적인 모델 랭킹 사이트인 모델스 닷컴에서 주목하는 차세대 신인 모델 중 하나입니다. 2012년 오트 꾸뛰르로 데뷔한 그녀는 얼마 되지 않아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의 캠페인은 물론, 런웨이를 장악하여 폭발력 있는 가능성을 보여줘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루이까또즈 FW 광고 촬영 현장에서도 열정적으로 촬영해 임해 이지적 우아함을 나타내기에 충분했습니다.



2013년 FW 광고 촬영이 더욱 특별한 느낌을 더했던 이유는 브랜드 사상 최초로 동양인 모델이 함께했기 때문입니다. 그 주인공은  모델 엠마 페이(Emma Fei)입니다. 오리엔탈 보석 같은 색깔을 지닌 그녀는 동서양의 매력을 적절하게 조화를 이뤄 상하이에서 진행된 유명 브랜드 컬렉션의 모델로 현재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데요. 루이까또즈와 함께한 촬영 현장에서 역시 오랫동안 축적된 노하우를 통해 프로페셔널하고 섬세한 연출로 현장에 함께 하던 스텝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기도 했습니다.



이번 시즌 남성 모델 로랑 알버쳐(Laurent Albucher)는 모던하면서도 클래식한 느낌의 브랜드 컨셉을 잘 살려주었는데요. 오랜 화보 경력을 가진 그답게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광고촬영에 임했습니다. 세계 곳곳의 유명 컬렉션 런웨이에서 빛을 발하던 그는 이지적이면서도 우아한 감성의 루이까또즈의 컨셉을 멋진 화보를 소화시켰습니다. 남성스러우면서도 절제된 아름다움을 보여준 그는 청일점의 역할을 확실히 책임졌습니다.

세계적인 톱모델들과 최고의 스타일리스트들이 함께한 루이까또즈 2013년 F/W 광고촬영 현장이었습니다. 동서양의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모델들의 만남처럼 모던함과 클래식함이 한데 조화를 이뤄 새로운 앙상블을 이루는 루이까또즈의 F/W 컬렉션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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