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든 사물이든 외형적인 아름다움은 순간 우리를 매료시키지만 진정한 가치는 속을 열어봤을 때 알게 되는 법입니다. 진정한 지갑의 맛을 알기 위해 루이까또즈의 지갑 3종을 구석구석 들춰보았는데요. 알면 알수록 더더욱 소장하고 싶어지는 루이까또즈의 지갑을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품 있는 여성의 장지갑

[품번: SG1EV06SLP/가격: 238,000원]

신분증과 현금 카드, 약간의 지폐와 각종 할인카드를 상비 해야 하는 여성들의 지갑은 언제나 빽빽합니다. 카드 한 장과 신분증 정도만 단촐 하게 넣어 뒷주머니에 지갑을 넣어두는 남성들과는 판이하게 다른데요. 어느 하나 빼놓지 않고 수납하면서도 지갑의 쉐입을 지키고 싶다면 공간이 넉넉한 장지갑이 필수품입니다. 루이까또즈에서 이번에 소개할 장지갑은 브랜드 고유 모노그램 패턴이 들어간 브라운 자카드 원단과 살몬핑크 가죽의 컬러콤비가 사랑스런 제품인데요.  
사랑스러운 컬러의 조화는 물론 모든 수납공간을 채워도 남는 카드를 위해 카드지갑이 따로 마련되어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입니다. 지갑이 지나치게 통통해져 터질듯한 모습으로 자칫 스타일을 구길 수 있는 점을 배려했습니다. 살몬핑크 가죽으로 구성 되어 있는 내부가 고급스러운 느낌을 풍기는데요. 지폐 수납공간 부분에도 별도의 동전 수납공간과 카드 수납공간이 마련, 디테일이 살아있는 루이까또즈의 장지갑입니다.


간결한 여성의 반지갑

[품번: SG1AL08SMP/가격: 218,000원]

커다랗고 묵직한 장지갑이 부담스럽다면 심플하고 단촐한 반지갑을 추천합니다. 각종 할인카드는 필요할 때만 챙기거나 카드지갑에 따로 수납하고 평소에는 꼭 필요한 한 두 장의 카드와 약간의 지폐만 상비하는 여성들에게 적합한 지갑인데요. 새로 출시된 루이까또즈의 핑크 빛 반지갑은 사랑스런 감각이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중앙 신규 심볼장식을 사용하여 새로운 헤리티지를 느낄 수 있는 상품으로 탈 부착 가능한 참장식과 내부 살몬 핑크 가죽과 베이비핑크의 컬러콤비가 페미닌합니다. 반지갑이지만 지폐 공간에도 카드 수납이 가능하도록 디테일을 살렸는데요. 사용이 잦은 카드나 드러내고 싶지 않은 신분증을 넣어두기에 적합한 공간이죠. 반지갑 크기에 맞는 개별 사용 가능한 카드지갑도 별도로 들어 있어 실용성을 높였습니다.


젠틀한 남성의 명함지갑

[품번: SG1TH05OR/가격: 113,000원]

회사생활을 하다 보면 하나 둘 늘어가는 명함이 어느 새 급격히 불어나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너저분해져 있는 것을 발견할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평소에 눈 여겨 보지 않았던 명함지갑이 절실해지는 순간인데요. 젠틀한 남성이라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느낄 수 있는 모노그램 패턴을 고급스런 소가죽 위에 엠보처리한 루이까또즈의 남성 명함지갑을 구비하는 건 어떨까요.

디자인 자체가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럽고 클래식한데요. 깊이 있는 오렌지컬러와 소재의 조화가 루이까또즈만의 고급스러운 가치를 느끼게 해줍니다.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디자인에 내부의 하단 미니심볼장식으로 포인트를 주었는데요. 적절한 데코레이션과 절제가 있는 디자인으로 남성의 품위를 업그레이드 시켜줄 루이까또즈의 명함지갑입니다.

매혹적인 디자인과 실속을 겸비한 루이까또즈의 지갑을 살펴보았습니다. ‘이지적인 우아함’에 적합한 제품들이지만 드러내는 맛은 각각 다른데요. 속속들이 훑어보았으니 이제 자신에 입맛에 맞는 지갑을 골라볼 시간입니다.

아직은 쌀쌀한 기운이 감돌긴 하지만 햇살이 충만한 낮에는 두꺼운 외투가 부담스럽고, 몰아치는 눈보라 대신 보슬보슬 봄비가 내리는 봄의 문턱입니다. 겨우내 먹지 못했던 봄나물을 찾아 먹듯, 온몸을 뒤덮던 블랙 아이템을 집어넣고 화사한 컬러감을 회복해야 할 텐데요. 루이까또즈의 2012 S/S 신상의 주를 이루는 핫 컬러 Orange와 Brown으로 옷장을 화사하게 뒤바꿔 보는 건 어떨까요.


햇살 가득 담은 Orange

봄날엔 핑크를 외쳐대며 옷은 물론 립스틱 컬러까지 핑크가 대세였던 시절이 길었는데 언젠가부터 오렌지 컬러가 등장해서 핑크의 장벽을 뛰어넘고 있습니다. 동양인의 피부색에 더 잘 어울리고 화사한 컬러감이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을 좋아지게 하는 효과로 오렌지 컬러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오렌지 컬러는 환한 색감만큼이나 핫 한 컬러임이 분명합니다.

오렌지 컬러의 사용은 해가 거듭날수록 과감해지고 있습니다. 포인트를 주는 컬러로 립스틱이나 슈즈 등에 사용되었던 오렌지는 핸드백, 트렌치코트 등 다양한 범주에서 활용되고 있죠. 올해는 오렌지 컬러의 헤어가 대세로 떠오르면서 그야말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점령하고 있는데요. 루이까또즈에서도 오렌지 컬러를 메인으로 내세우고 다양한 백을 선보이면서 트렌드를 이끄는 선두주자로 나서고 있습니다.

  [품번: HG1HA01LO/가격: 728,000원]                                    [품번: HG1CR22MO/가격: 658,000원]

루이 14세 시대에 두려움 없이 미지의 아메리카 대륙으로 향했던 여인들의 삶을 모티브로 삼은 '상상의 여행'이라는 2012 S/S 컨셉에 맞추어 '석양, 토양'이라는 의미를 오렌지 컬러에 담았습니다. 장식을 배제한 디자인에 오렌지 계열 컬러의 화사함을 강조하여 판타지한 감성을 루이까또즈 백에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그 결과 만다린 오렌지 컬러감을 자랑하는 토트백과 루이까또즈만의 모노그램 패턴과 오렌지 포인트 컬러의 조화가 멋스러운 아이템들이 탄생 했는데요. 캐주얼한 느낌을 살리면서 임팩트있는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고 싶은 분들은 루이까또즈의 토트백을 강렬한 컬러가 조금은 부담스러운 분들은 부분 컬러로 사용된 루이까또즈의 모노그램 백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품번: NN221BR/가격: 448,000원]                                             [품번: HG1EV07OR/가격: 418,000원]


따뜻하고 소프트 하게 Brown

[품번: HG1CR23TA/가격: 578,000원]                                        [품번: HG1CR01BC/가격: 758,000원]

브라운이 변했습니다. 차분하고 무난한 느낌을 주지만 상대적으로 지루하고 트렌드에서 멀어 보이던 컬러로 느껴지기 일쑤였던 브라운이 광택과 농도를 달리하여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해 졌습니다. 오렌지를 비롯한 비비드한 컬러가 부담스러운 사람들에게는 브라운이 적합한 봄날의 아이템이 되어 줄 텐데요. 루이까또즈에서는 라이트한 느낌의 탄 컬러와 브릭 컬러의 브라운과 짙은 컬러감으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그래드 브라운 컬러의 백을 2012 S/S 신상품으로 선보였습니다.

[품번: HG1LO14GB/가격: 618,000원]                                          [품번: HG1LO15GB/가격: 638,000원]

클래식한 감성을 담은 브라운 컬러의 아이템은 이번 시즌 컬러로도 활용 가능하지만 트렌드에 상관없이 매칭할 수 있는 컬러이기도 한데요. 특히 루이까또즈의 그래드브라운컬러의 토트백은 고급스러운 컬러감과 쉐입으로 세미 캐주얼착장에 코디하기 적합한 아이템이 되어 줄 것입니다.

2012 봄의 문을 열어줄 에너지틱한 햇살 가득 담은 오렌지와 세련된 소프트 브라운 컬러 아이템을 소개해보았습니다.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오렌지 컬러와 한결 정갈한 기운이 느껴지는 브라운 컬러 중 나의 옷장을 채워줄 컬러는 어떤 것이 적합할 지 생각해보셨나요. 봄비가 그치면 두터운 털옷 대신 컬러감이 돋보이는 아이템들로 가득 채우시길 바랍니다.

가방을 탐하는 여성들의 욕망은 초콜릿의 달콤함을 갈망하고 슈즈에 홀릭 되는 중독만큼이나 강렬합니다. 누구나 명품 백하나 정도는 소유하길 원하며 스타들이 고가의 백을 선보였을 때는 언제나 이슈가 됩니다. 최근, 전지현이 공항에서 선보였던 백과 심은하가 남편과 함께 등장한 자리에 들었던 백은 한동안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는데요. 그녀들이 선보였던 백들이 고가의 명품 이기도 했지만 ‘타조백’이라는 공통분모로 인해 더욱더 화제가 되었습니다. 수많은 가방 중에서도 유니크 함으로 언제나 많은 여성의 위시리스트 상위권을 차지하는 ‘타조백’. 탐닉의 이유가 단지 고가의 럭셔리함 때문만은 아닐텐데요. 무엇이 우리를 그토록 끌리게 하는지 타조백을 자세히 만나보겠습니다.


타조 가죽의 유혹

백 중에서도 가죽 소재의 가방은 고급스러움과 클래식함을 공존하게 해주어 고가일지라도 인기가 많은데요. 이런 가죽 소재에도 레벨이 있습니다. 선정 기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가죽의 영양상태인데요. 이러한 영양 상태가 양호할수록 가죽의 수명이 늘고 광택이 좋기 때문입니다. 타조 가죽을 비롯하여 악어, 상어, 뱀 가죽이 고급 가죽으로 분류되는데요. 그 중에서도 타조 가죽은 일반 가죽보다 5배 질기고, 대량 공급이 되지 않아 가장 최고급 가죽으로 인정됩니다. ‘가죽 계의 롤스로이스’라고 불리우는 타조 가죽은 굳이 브랜드를 따질 필요 없이 가죽 자체가 명품으로 인정받습니다.

이러한 타조 가죽으로 만들어진 백은 소재에서 주는 유니크함과 공정과정에서 주는 섬세함을 지는 고급스러운 백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일반가죽에 비해 생산량이 한정되어 있는데다 연마공법이나 만드는 과정이 어려운 탓에 더 높은 가치를 자랑합니다. 타조백을 들면 돈이 많이 들어온다는 속설이 있어 행운을 가져다 주는 백으로도 알려져 있어, 많은 이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루이까또즈의 타조엠보 라인

 

[품번: HG1BX01LK/가격: 938,000원]                                     [품번: HG1BX01NA/가격: 938,000원]


루이까또즈에서는 2012 S/S시즌에 타조엠보 소가죽 라인을 선보였습니다. 2012 S/S 화보의 메인 컷에 등장했던 백도 타조엠보 소가죽 라인인데요. 소가죽 위에 타조 엠보 볼륨감을 살린 이태리 수입소재를 이용하여 오렌지, 네이비, 라이트 카키 컬러의 백과 지갑을 만들었습니다. 수공예적인 티핑 처리와 자연스러운 컬러감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어 고급스러움이 돋보입니다.

 

 [품번: SG1BX02OR/가격: 238,000원]                                   [품번: SG1BX02LK/가격: 238,000원]


[품번: SG1BX01NA/가격: 348,000원]


시크하고 모던한 느낌을 강조할 수 있는 클러치에도 타조엠보 소재를 접목 시켰는데요. 루이까또즈의 우아하고 럭셔리한 감성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여성용 클러치 백입니다. 심플한 디자인과 타조엠보 소가죽의 조화가 돋보이는 아이템으로 스마트폰 및 기타 작은 소품 수납이 가능하고 체인스트랩 부착시 크로스백으로도 연출가능한 잇 아이템입니다.

백에 대한 여성들의 욕망은 좀처럼 사그라들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혹자는 ‘가방은 여성의 권력을 상징한다’고 지칭하기도 했죠. 최근에는 유난히 타조백에 대한 수요가 눈에 띄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일본에 타조백은 여성들이 가장 가지고 싶어하는 가방 랭킹 1위를 고수하고 있기도 합니다. 자신이 수용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서 무리하게 집착하는 것은 배제해야 하지만, 좋은 백을 들고 다니는 것은 때때로 자신의 자존감을 높여주기도 한다는 사실은 꼭 틀린말 같지는 않습니다. 다가오는 봄, 새로운 기분으로 직장이든 사랑이든 새로운 출발을 계획하고 있다면 타조가죽의 행운을 믿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이 운영하는 블로그가 활성화되면서 ‘1인 매체’라는 개념이 생성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자신의 관심분야를 자유롭게 표출하고 때론 많은 추종자를 이끌기도 하는데요. 지식은 방대하지만 왠지 다가가기 힘든 전문가들에 비해 전문적인 느낌은 덜하지만 친근한 느낌이 강하다는 메리트로 블로거들의 활약은 분야를 막론하고 드높아졌습니다. 패션에서도 블로거들의 활약은 점점 더 두드러지고 있는데요. 루이까또즈에서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루미닐리, 앨리스 그리고 줄리아 프레익스를 소개해보겠습니다.


Chic&Modern 루미닐리 (Rumi Neely)

1984년 생의 미국 출신 루미닐리는 2008년 블로그를 시작해서 하루 평균 3만5천명 정도의 방문자 수를 자랑하는 유명 패션 블로거입니다. 일본계 혼혈아이기도 한 그녀는 동, 서양이 조화된 마스크에 늘씬한 바디의 소유자입니다. 그녀의 패션은 화려하게 튀거나 하이패션을 선보이진 않지만 시크하고 모던한 느낌의 루미닐리만의 색깔을 가지고 있습니다.


I’m a Model

그녀는 패션을 사랑하는 일반인으로 시작했던 블로거이지만 탁월한 패션 감각과 치솟는 인기에 힘입어 포에버21 모델로 발탁되었는데요. 평소 시크하고 모던한 스타일을 즐기는 그녀는 여느 프로 모델 못지 않는 뛰어난 자질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녀는 패션 행사장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면서 유명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시크하고 엣지있는 도시적인 느낌을 물씬 풍기는 그녀의 스타일은 많은 이들의 롤 모델이 되고 있는데요. 그녀의 다양한 스타일이 궁금하다면 그녀의 블로그를 방문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루미닐리 블로그 - http://www.fashiontoast.com


Lovely&Romantic 앨리스 (Alix)

블로그 주소(thecherryblossomgirl)에서도 알 수 있듯이 러블리하고 로맨틱한 감성으로 가득 찬 앨리스는 2007년 포스트를 시작한 이래로 전 세계적으로 많은 인기를 얻은 블로거 입니다. 프랑스 출신의 그녀는 실생활에서 입기 편한 스타일을 많이 선보이는데요. 알고 보면 패션스쿨을 졸업하고 자신의 브랜드까지 소유하고 있는 패션피플이죠.
그녀가 많은 인기를 얻은 데는 웨어러블한 스타일을 주로 선보였던 공이 큰데요. 스타일링이 어렵다고 생각하고 선뜻 도전하지 못하거나 몸매가 빼어나지 않아 주저하는 일반인들이 그녀의 블로그를 보고 많은 팁을 얻었죠. 과하지 않으면서 스타일리쉬한 코디를 선보이는 그녀의 센스는 차근차근 패션 공부를 해온 노력이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앞서 말했듯 패션스쿨을 졸업했고, 끌로에와 알렉산더 맥퀸의 인턴을 거쳤으며 현재는 자신만의 브랜드를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The Cherryblossomgirl

그녀는 ‘앨리스’라는 이름보다 블로그 주소이기도 한 ‘thecherryblossomgirl’이라는 닉네임으로 더 유명합니다. 그녀의 패션 스타일 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지향하는 라이프 스타일이 로맨틱하고 러블리하기 때문인데요. Look, Beauty, Voyage의 카테고리로 나뉘어져 있어 마치 하나의 매거진 같은 느낌을 주는 그녀의 블로그는 패션뿐만 아니라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코칭도 해주고 있습니다. 소녀적인 감성을 원하는 추종자들이 많이 찾는 그녀의 블로그가 궁금하다면 방문해보세요.

앨리스 블로그 - http://www.thecherryblossomgirl.com


Unique&Colorful 줄리아 프레익스 (Julia Frakes)

1990년생 영국 출생의 줄리아 프레익스는 현재 패션에디터로도 활약하고 있는 블로거입니다. 귀여운 마스크에 스키니한 몸매의 소유자인데요. 너무 마른 그녀의 몸은 거식증 환자로 의심 받기도 했지만(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체질 이라네요) 패션계에서는 대대적인 환영을 받았죠. 틴 에이지 시절부터 탁월한 패션 감각을 뽐내 천재패션블로거로 자리잡았습니다. 


Be a Fashion Editor

어린 시절부터 자신만의 스타일을 확립하고 대중으로부터 인정받은 그녀는 블로거를 넘어 패션 에디터로도 활약하고 있습니다. 각종 컬렉션이나 패션 관련 행사 현장에서 어렵지 않게 그녀를 찾아볼 수 있는데요. 오른쪽 사진은 알렉산더 왕의 컬렉션 때 그녀의 모습입니다. 
과감한 컬러 매칭과 경계 없는 믹스매치는 그녀만의 독보적인 스타일입니다. 선뜻 손이 가지 않는 비비드 컬러 아이템을 과감하게 이용하는데요. 그린, 퍼플, 핑크, 옐로우 가리지 않고 코디합니다. 포인트로 슈즈나 레깅스로 활용하기도 하고 룩 전반에 활용하기도 하는데요. 그녀의 대담한 컬러 사용과 트렌드에 신경 쓰지 않는 믹스매치는 줄리아 프레익스만의 스타일로 자리잡았습니다. 날이 갈수록 과감하고 다양해지는 그녀의 스타일은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줄리아 프레익스 블로그 - http://www.julialapin.typepad.com/

패션피플과 일반인의 경계에 있는 해외 유명 패션 블로거들을 만나보았습니다. 그들은 멋진 스타일을 원하지만 패션이라는 장르를 거대한 장벽으로 여기는 사람들을 위한 브릿지가 되어주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각자의 스타일로 많은 공감을 얻는 블로거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달콤한 발렌 타인 데이가 어느새 기억 저편으로 자리잡고 산뜻한 봄바람과 함께 화이트데이가 다가왔습니다. 사탕발림으로 넘기기에는 조금 아쉬운 날, 내 여자 친구를 위해 맞춤형 선물을 준비하는 센스가 필요합니다. 루이까또즈에서 준비한 화이트데이 스페셜 기프트 리스트를 참고해, 특별한 화이트데이를 맞이해보세요.


귀여운 그녀에게, Hot Pink

핫 핑크가 격하게 유행하던 시절도 있었지만, 꼭 시즌 트렌드 컬러가 아니더라도 핑크는 여성에게 언제나 사랑 받는 컬러입니다. 핑크를 좋아하는 여성이든 관심 없는 여성이든, 트렌드이던 아니던 핑크 아이템은 봄날의 내 여자친구에게 가장 잘 어울릴 텐데요. 올 핑크 컬러와 포인트 컬러의 루이까또즈의 신상 핑크 지갑 둘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품번: SF4NI21HP/가격: 238,000원]                                    [품번: SG1HA01RP/가격: 278,000원]

루이까또즈 모노그램 전면 장식에 포인트 핑크 컬러 가죽장식이 된 지갑은 고급스러우면서 캐주얼 함을 느낄 수 있는 아이템인데요. 내부 섹션이 나뉘어져 지갑의 수납과 사용도 편리합니다.
러블리한 로즈핑크컬러의 지갑은 글로시한 고급 소재와 페미닌한 디자인의 조화가 돋보이는 아이템인데요. 평소 귀여운 스타의 그녀에게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도도한 그녀에게, It Bag

평소 도회적인 느낌의 시크한 스타일을 즐겨 입는 그녀라면 레드 컬러와 블랙컬러를 선택한다면 선물을 받고도 난감해하는 모습은 피할 수 있을 것입니다. 도도한 그녀에게 어울릴만한 루이까또즈의 잇 백 두 가지를 참고해보세요.

[품번: HF3ON05RE/가격: 528,000원]                        [품번: HF3ON06BL/가격: 578,000원]

독특한 쉐입과 레드 컬러의 조화가 눈길을 끄는 숄더백은 시크하면서도 도시적인 느낌을 주는 아이템인데요. 스트랩 길이 조절로 호보 스타일과 크로스 백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는 가방입니다.
신규 패턴을 이용해 독특한 느낌을 부각시킨 블랙 토트백은 트렌디함과 영 스타일의 느낌을 풍기는데요. 소가죽 표면에 에나멜 코팅을 한 페이턴트는 유니크 함을 더해줍니다.


우아한 그녀에게, So Classic

트렌드에 민감하기 보단 고급스러운 느낌과 클래식함을 지향하는 그녀라면 원색 컬러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튀는 쉐입이나 컬러보다는 고전적인 느낌을 주면서 오래 들 수 있는 가방이 제격일 텐데요. 은은한 컬러감과 오래 들어도 멋스러운 루이까또즈의 가방 둘을 소개합니다.

[품번: HG1LO14LK/가격: 618,000원]                   [품번: HG1CR02GA/가격: 658,000원]

트렌디한 패치워크 디테일이 여성스러움을 부각시켜주는 라이트 카키 컬러의 숄더백은 클래식한 세미 캐주얼에 잘 어울리는 아이템인데요. 볼륨감 있는 쉐입이 클래식한 느낌을 살아나게 합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느낄 수 있는 루이까또즈 심볼 패치를 중앙 원 포인트로 장식한 여성용 토트백은 그레이 컬러와 가죽소재가 우아함을 한 층 높여주는데요. 오랜 기간 사용하여도 고급스러운 멋을 느낄 수 있는 가방입니다.

루이까또즈의 스타일별 화이트 데이 선물 리스트를 소개해보았습니다. 내 여자 친구에게 어울릴만한 스타일을 고심해 보셨는지요. 3월9일부터 3월 14일까지 화이트 데이를 맞이해 루이까또즈 매장에서 10%의 할인행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루이까또즈와 함께 여자 친구에게 적합한 선물로 그녀에게 달콤함을 선사하는 스위트 화이트 데이 되길 바랍니다.

 

 

얼마 전 루이까또즈의 2012 s/s 컬렉션 ‘상상의 여행’을 소개하며 트렌드를 살짝 엿봤는데요. 봄이 한층 더 가까워진 만큼 2012 스타일 트렌드를 좀 더 밀착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염두해두었다가 봄을 위한 옷장을 미리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 루이까또즈 2012 신상 가방과 함께 살펴보는 2012 s/s 스타일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달콤한 컵케익과 부드러운 마카롱 같은 봄빛 컬러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매그놀리아 컵케익과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달콤해지는 마카롱은 특유의 달달한 맛 때문이기도 하지만 파스텔 톤의 포근하면서도 산뜻한 컬러감도 이들을 즐겨찾는 이유가 될 것입니다. 유난히도 추운 이번 겨울, 몇 달 동안 거리에는 어두운 모노톤의 옷으로 무장한 사람들이 가득했습니다. 간간히 원색의 목도리도 엿볼 수 있었지만, 블랙의 지배력은 겨울의 추위만큼이나 어마어마 했는데요. 추위가 한 꺼풀 벗겨지는 요즘, 내 몸의 기운까지 어둡게 만드는 모노톤을 벗어 던질 시간이 되었습니다. 2012s/s에는 우리가 ‘봄’하면 떠올리는 파스텔 톤의 봄빛컬러가 대세인데요. 노랑, 주황, 핑크, 그린의 파스텔 컬러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봄빛의 파스텔 톤의 컬러가 대세라고는 하나, 문제는 어우러짐입니다. 보기에는 너무나 사랑스럽고 포근한 이 컬러들을 막상 옷으로 입으려고 하면 피부 톤과 매칭이 염려되어 꺼려집니다. 이럴 때는 어두운 톤의 옷과 함께 입어주면 되는데요. 네이비나 블랙 컬러의 하의에 화사한 핑크 빛 컬러나 살구 빛의 자켓을 입어주거나, 모노톤의 원피스나 상, 하의에 파스텔 톤의 가디건을 입어주는 식이죠. 화사함에게 관대해진 날에는 같은 파스텔 톤의 투피스를 입거나 원피스를 꺼내 입는 것도 좋습니다.


클래식하거나 시크하거나

파스텔 톤의 은은한 컬러의 옷과는 조금 다르게 2012 s/s 가방 트렌드는 모던 클래식이나 모던 시크를 지향합니다. 질감을 강조한 디자인이나 세련된 외관으로 모던한 느낌을 강조하는데요. 루이까또즈에서는 인디언 수공예품의 독특한 이미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이로쿼이 패턴을 입힌 아이템으로 한층 더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지난 시즌 큰 사랑을 받았던 루이까또즈 기존의 아이템들은 디테일을 조금 더 강조했습니다. 시그니처 아이템, 스퀘어 백은 보다 다양한 소재와 컬러를 입어 선택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모노그램 패턴이 매력적인 루이까또즈의 또 다른 아이템은 컬러플한 아크릴 참 장식으로 유니크 함을 더하여 루이까또즈만의 개성을 살렸습니다. 

루이까또즈와 함께 들여다본 2012 s/s 트렌드 였습니다. 보기만 해도 봄이 찾아온 것 같은 산뜻한 기운이 감돌지 않은가요.
앞으로 몇 번의 추위를 버티고 견디어 내면 따스한 햇살과 함께 봄이 찾아올 것입니다. 파스텔 톤의 옷과 모던 클래식의 백, 잘 기억해 두셨다가 봄바람과 함께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일년 중 가장 달콤한 날인 로맨틱 발렌타인 데이가 일주일 남짓 남았습니다. 연인들 사이에서는 더할 나위 없이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날이기도 한데요. 발렌타인 데이를 맞이하여 사랑하는 내 남자 친구에게 어떤 선물을 해 주어야 할지 고민하는 여성분들을 위해 루이까또즈에서 내 남자친구에게 적합한 선물 리스트를 준비했습니다.


내 남자의 머니 클립

                        [품번: SG1TH04OR/가격: 133,000]                                         [품번: SG1NH04KH/가격: 128,000]


머니클립은 지갑의 두툼한 부피와 무게 감을 버거워하는 젊은 남성들이 많이 애용하는 제품입니다. 클래식한 디자인에 블랙 제품을 주로 이용했지만, 요즘에는 화사한 컬러의 제품이 점점 인기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날씨의 영향과 액세서리는 가볍고 밝은 느낌의 제품으로 포인트를 주고자 하는 마음이 반영된 탓일 것입니다. 오렌지컬러의 소가죽 소재 위에 모노그램 패턴이 입힌 아이템이나, 모던한 감성이 반영된 루이까또즈의 머니 클립이 적합한 아이템이 될 것입니다.


내 남자의 지갑

                      [품번: SF3TH02BL/가격: 148,000]                                            [품번: SG1AH72BL/가격: 143,000]


머니 클립이 대세라고는 하지만 지갑을 고집하는 남성들이 있습니다. 내 남자친구가 그런 유형이라면 고급스러운 가죽 소가죽 소재의 루이까또즈의 지갑이 좋은 아이템이 되어 줄 것입니다. 좌측의 남성용 반 지갑은 소가죽 소재에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부각시켜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느낌입니다. 우측의 중 지갑은 사피아노 소가죽 소재에 모노그램 PVC 소재로 포인트를 주어 캐주얼한 느낌을 살린 아이템입니다. 클래식함이 물씬 풍기는 루이까또즈의 지갑들입니다.


내 남자의 가방

[품번: MF3TH01BL/가격: 553,000]


여자에게 ‘Bag’은 ‘가방’ 그 이상의 가치를 지니는 아이템입니다. 이젠 잇 백을 챙기는 것이 비단 여성에게만 국한된 일은 아닐 텐데요. 남자친구가 취업을 했다던지, 이직을 했다던지 새 출발을 준비하고 있는 경우라면 발렌타인 데이를 기념하여 신상가방을 선물해주는 것을 추천합니다. 사피아노 소가죽 소재의 블랙 서류가방은 심플한 컬러와 모양에 루이까또즈 시그니처 패턴을 빅 사이즈로 엠보싱하여 모던 클래식으로 재탄생 시킨 아이템입니다. 외부포켓과 지퍼 클로저가 실용성과 안정성을 더한 필수 아이템입니다. 

 [품번: MG1NH02KH/가격: 398,000]

아무리 담을 내용물이 많다고 해도 언제나 빅 백만을 맬 수 없듯, 언제나 일에 치인다고 해서 묵직한 서류가방만 들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캐주얼한 느낌을 강조하고 싶을 때나 가벼운 외출을 할 때 애용할 수 있는 메신저 백 입니다. PVC소재와 가죽을 함께 매칭하여 트렌디한 감각이 돋보이는 메신저 백입니다.
다가오는 발렌타인 데이를 위해 어떤 초콜릿을 줄 것인가 에만 고민하고 있진 않나요. 손수 만든 초콜릿도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선물이 되겠지만, 더불어 실용적이면서 센스 있는 루이까또즈 제품을 함께 건네 준다면 달콤함이 배가 되는 로맨틱 발렌타인 데이가 될 것입니다.

우리가 소녀에서 여자로 발돋움 하는 첫 걸음엔 엄마의 것들이 존재합니다. 몰래 훔쳐 바르던 립스틱, 슬쩍 꺼내 입어 본 원피스, 조심스레 목에 걸어본 진주 목걸이, 또각또각 서툰 걸음으로 끌다시피 하던 하이힐까지. 여기에 마무리는 묵직한 핸드백을 손에 걸치는 것으로 마무리를 하곤 했죠. 떨리는 손으로 바르던 엄마 화장품과 헐겁기 그지 없는 원피스와 한 걸음만 내디뎌도 넘어질 것 같은 하이힐은 이내 던져버리고 말았지만, 왠지 모르게 묵직한 핸드백만은 제자리에 두고도 쉽게 눈길을 거둘 수 없을 정도로 탐이 나곤 했습니다. 

개개인에 따라 집착하는 패션 아이템은 제각각 이겠지만, ‘나의 것을 담으면서 나를 표현하는’ 가방이야말로 특히 여자에게는 그 어떤 아이템보다 귀중합니다. 신발이나 옷은 일정 시기가 지나면 닳아버리고 말지만, 가방은 손때가 묻어 역사가 되고 빈티지나 클래식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또 다른 역사를 만들어 갑니다.


엄마의 가방에 담긴 비밀

때때로 엄마의 가방들 속에서도 손잡이가 헐겁고 지나치게 낡아 버린 가방을 발견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어린 마음에 ‘헌것’이라 치부했던 그 가방은 엄마의 어머니, 할머니의 손때가 묻은 ‘귀한’ 가방이었다는 것을 엄마로부터 가방을 물려받을 때 알게 됩니다.가방에 대한 욕심은 비단 복고나 빈티지가 트랜드였던 우리세대만의 일은 아닌가 봅니다. 트랜드와 상관없이 가방은 세월의 흔적을 담을수록 더욱더 멋스러워지는 아이템인 셈이죠. 흔히 사치품이라고 일컬어지는 명품가방에 여자들이 한번씩 눈길이 머무는 이유는 여자들만이 알고 있는 가방의 귀중함 때문이 아닐까요. 액수가 보여주는 단편적인 의미를 너머 나의 역사를 함께하고 고스란히 묻혀 남기고 싶은 마음이 있어 가방을 고를 때 좀더 신중해 질지도 모를 일 입니다.  
전통과 역사가 있는 ‘이지적 우아함’의 대명사 루이까또즈 백도 지금 어디선가 역사의 현장에서 살아 숨쉬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제는 단순히 ‘담는다’의 의미를 넘어선 가방. 루이까또즈의 정성스런 손길이 깃든 가방이 누군가의 손길을 타고 가방 그 이상의 가치로 남아주길 바랍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설렘은 같습니다. 나라 마다 형식은 다르지만 지나간 한 해를 되돌아 보고 다가오는 한 해의 행복과 안녕을 기원하는 풍습이 존재하는데요. 멕시코에서는 새해 첫날 포도 12알을 먹으며 다가올 열 두달의 행복을 기원하고, 독일에서는 녹인 납을 찬물에 떨어뜨려 생기는 모양으로 한 해의 운세를 점치기도 합니다. 프랑스의 새해 축제는 12월 31일을 시작으로 이듬해 1월 6일(주현절)까지 이어집니다. ‘갈레뜨 데 후아 (Galetta des rois)라 불리는 파이 나눔 행사는 둥근 파이 속에 작은 인형을 넣어 놓고 조각을 나눠 시식할 때 인형을 발견한 사람에게 왕관을 씌어주고 그날 하루 왕의 역할을 할 수 있는 특권을 주는 새해 맞이 풍습입니다.   

우리나라 역시 주변사람들과 덕담을 나누고, ‘복’을 의미하는 복 주머니를 선물하는 새해 풍습이 있는데요. 2012년 임진년 한 해 동안 루이지엔 구독자 여러분께 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복을 부르는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복을 담을 수 있는 가방

[품번: HF3AL02BL/가격: 628,000]


 복주머니 형태의 가방의 명칭은 드로스트링 백(drawsting bag) 입니다. 열리는 입구가 끈으로 당기는 형태로 된 가방을 부르는 말인데요. 드로스트링 백은 스트링의 조임에 따라 여러가지 형태로 연출이 가능합니다. 드로잉을 조이지 않고 풀면 사각형 모양 가방의 모던한 분위기를 스트링을 최대한 조여 주름을 주면 여성스럽고 캐주얼 한 느낌을 줍니다. 가벼운 가죽 소재의 드로스트링 백은 안에 담는 내용물에 따라 자연스럽게 늘어지는 멋스러움을 자아내며, PVC 소재의 드로스트링 백은 수납의 편리함과 재질의 가벼움으로 활동성이 많은 분들께 적합한 아이템입니다.

[좌_품번: HNV18BR/가격: 558,000    우_품번: NL218TA/가격: 578,000]



금전운을 불러오는 지갑

금전운을 상징하는 지갑은 새해 선물로 가장 인기 있는 아이템 입니다. 풍족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하는 의미로 지갑을 선물 할 때는 언제나 돈을 넣어 함께 선물하기도 하는데요.
지갑선물이 부담스럽다면, 첫 출근을 앞둔 사회 초년생에게는 톤 다운된 고급스런 와인칼라의 넥타이나 덕담을 적은 카드를 넣은 명함지갑을, 여성들에겐 패션의 포인트가 될 수 있는 레드계열의 스카프 선물을 추천합니다. 

2012년,복을 상징하는 다양한 아이템들과 함께 루이지엔 구독자 여러분들 모두 행복한 한 해를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루이까또즈’란 단어를 들으면 루이지엔 구독자 분들은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나요?

본인이 소지하고 있는 루이까또즈의 제품, 얼마 전 TV에 나온 제품, 지난주 백화점에서 본 루이까또즈의 매장 등 다양한 상황과 아이템들이 생각 나실 텐데요, 그 중에서 어느 분은 루이까또즈의 모노그램을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거라 예상됩니다.

로고와 더불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들어내고, 브랜드가 가진 이미지를 소비자에게 전달할 수 있는 수많은 표현들 중 하나는 바로 모노그램입니다.


모노그램[MONOGRAM]

모노그램이란 두 개 이상의 글자를 합쳐 한 글자 모양으로 도안화한 패턴으로 멀리서 봐도 한 눈에 어떠한 브랜드의 제품인지를 알아 볼 수 있는 표식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디자인에 미치는 영향 뿐 아니라 마케팅의 효과를 안겨 주기도 합니다.

루이까또즈 역시 이러한 모노그램을 사용하여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데요, 매 해 소재와 컬러, 디자인을 조금씩 변형, 트랜디하면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부각시킬 수 있는 모노그램을 탄생 시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 하고 있습니다.

루이까또즈의 모노그램을 자세히 들여다봐주세요. 발견하셨나요?바로 루이까또즈의 모노그램은 알파벳의 ‘L’과 ‘Q’가 만나 탄생되었습니다. 루이까또즈의 모노그램은 니스(Nice)라인과 에비앙(Evian)라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타 브랜드에서 사랑하는 루이까또즈 모노그램

루이까또즈는 패션의 영역을 넘어 타 브랜드와의 혁신적인 코 프로모션으로도 업계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프랑스 자동차 브랜드 ‘푸조’, 부산 국제 영화제 등 다양한 문화 행사와 소비재 등 성역 없는 코 프로모션으로 매해 이슈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루이까또즈. 그 중에서도 삼성 노트북과 함께 진행, 임수정 가방으로 불리며 완판의 기록을 갈아치운 루이까또즈의 노트북 가방과 코리아나 화장품과 함께 출시한 화장품 케이스로 루이까또즈의 모노그램 제품들이 출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루이까또즈의 모노그램 BAG 열전

때론 스타일리쉬하게 때론 클래식하게 변화무쌍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모노그램 백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어울리는 활용도 높은 제품으로 매해 큰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어떠한 제품들이 있는지 살펴볼까요?

루이까또즈를 대표하며 오랜 시간 대중들에게 사랑받아온 루이까또즈의 모노그램.
2012년 신제품을 통해서 또 다른 모습,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선보여질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리겠습니다.